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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1 프랑스 명품 초콜릿 ‘카카오바리’, 안드레스 라라 셰프와 함께하는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실시 관리자 2017-04-28 441

 

프랑스 초콜릿 ‘카카오 바리(Cacao Barry)’는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도산공원의 ‘볼피노리스토란테’(대표 김지운)에서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 안드레스 라라 셰프와 김지운 셰프와의 콜라보레이션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성향이 욜로(You Only Live Once) 트렌드로 변화됨에 따라 하나를 사더라도 제대로 된 제품을 사야한다는 ‘가치소비’ 고객이 늘면서 디저트 시장에도 프리미엄 제품 선호현상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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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고급 초콜릿 브랜드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 바리’가 유명 셰프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색다른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카카오바리는 셰프들이 사용하는 프로페셔널 초콜릿으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를 좀 더 대중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이 밖에도 5월 11일에는 ‘카카오 콜렉티브 티파티’ 시간을 비롯해 15~20명의 셰프들과 함께 안드레스 라라의 초콜릿 레시피와 카카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콜롬비아 출신으로 미국 시카고에서 자란 ‘안드레스 라라(Andres Lara)’는 유럽 및 아시아, 미국, 중미 지역에서 지내며 발견한 이국적인 재료들을 크리에이티브하게 활용한 플레이티드 디저트와 페이스트리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초콜릿의 장인으로 불리는 ‘파코 토레블랑카(Paco Torreblanca)’ 셰프에게 사사 후 세계 최고 레스토랑 ‘노마(Noma)’, ‘바가텔레(Bagatelle)’, ‘엘불리(El Bulli)’ 등에서 경력을 쌓았고, 이 후에는 싱가폴 미슐렝 1스타 레스토랑인 ‘폴렌(Pollen)’에서 페이스트리 키친을 총괄했다.

한편, 175년 전 찰스 바리(Charles Barry)가 시작한 ‘카카오 바리’는 전통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춘 업계 1위 ‘바리 칼리바우트(Barry Callebaut)’ 社 의 초콜릿 브랜드로, 전세계적으로 카카오 콜렉티브라는 웹사이트와 셰프 커뮤니티를 구축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제원인터내쇼날’이 수입 및 유통 중이다.

 

2017-04-28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